
상담사 인사
집안 대대로 칠성줄이 강하여
큰형은 태국에서 목사로 사역하고,
작은형은 무당의 길을 가고 있으며,
누나는 절에서 보살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지금은 힘든 영혼들과 소통하며
하루하루 특별한 삶을 경험해 나가는 중입니다.
어릴 적부터 음악에 큰 두각을 나타냈으나
또 다른 길이 보여 보컬 치료, 파동, 음률 치료를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인생의 희노애락이 보이는
관상에도 흥미를 느껴 공부하기 시작했고,
두 가지를 접목하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개인의 오라와 영혼의 무게까지 느껴지게 되면서,
현재는 참선하는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섰습니다.
타로에 이 모든 것을 접목하고 나니
애정, 성공, 금전, 19금, 풍파 등
인간사의 모든 길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본인조차 알지 못하는 마음 깊은 곳의 소리,
제가 듣고 시원한 해답을 드리겠습니다.
구구절절 말하지 않겠습니다.
무엇이든 편하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