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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적절한 관계 점사를 보지 않습니다.
2. "타인"이 주체가 되는 점사를 보지 않습니다.
3. 카드가 잘 뜨지 않으면 종료될 수 있습니다.
4. 건강운은 보지 않습니다. 병원이 있습니다.
5. 저는 촉이나 직감으로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6. 질문은 궁금하신 포인트만 말해주세요.
-질문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시겠다면,
문의하기에 물어 봐주세요.
P.S: 저는 고집이 있는 사람입니다.
저를 겪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신념이라면 신념, 고집이라면 고집이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건, 예언가가 아닙니다.
저는 당신의 "지도"이고 싶을 뿐입니다.
모든 선택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그래도 당신의 편인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그제 제 신념입니다.
제가 받았던 마음만큼 돌려드리는 게, 제 꿈입니다.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서 나온 표현을 가져오면
저는 당신을 진심으로 추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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