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동제자 갓신내림받은 청해아씨 입니다!!
저는 정말 어렸을때 일찍 신명이 찾아오고 신병. 인간판란으로 힘든시간을 보내며 결국 신앞에 무릎을 꿇었고 무당의길로
걸어가기로 신령님앞에 약속드렸습니다
이또한 사람 살자고 한짓이였고 어쩌면 제가 상담드리면서 많은 위로와 공감이 되지않을까 싶은 마음에 한분한분 성심성의껏
상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저는 영이맑은 화경이 트인 천신제자로
옳은 공수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