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사 인사
안녕하세요.
2년 반 된 애동제자 별상애기씨입니다.
가벼운 위로나 듣기 좋은 말은 하지 않습니다.
당신에게 지금 정말 필요한 말,
그대로 전합니다.
신의 부름을 받아 내림을 받은 만큼,
흐릿한 감정이 아닌 명확한 방향을 드립니다.
마음이 답을 알고 있지만
보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 길을 혜안으로 짚어드립니다.
위로가 필요하면 따뜻하게,
그러나 신의 뜻이 전해질 때는
절대 돌려 말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잘되길 바라기에
때로는 아픈 말도 전합니다.
꾸며서 말하지 않습니다.
들어오는 그대로, 필요한 만큼만,
혼자 버티지 마세요.
위로로 시작해, 확신으로 끝나는 상담
흔들리는 지금, 방향을 잡고 싶은 분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흐름
정확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