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주입니다.
최근 암 3기라는 진단을 받게 되어
당분간 치료 과정으로 인해 종종 상담이 뜸하거나
자리를 비우는 날이 있을 수 있는 점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또한 신령님께서 제게 주신 하나의 과제라 생각하며묵묵히 받아들이고 잘 이겨내 보려 합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응원에 힘입어
잘 이겨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 이동주 암 따위에 굴복하지 않으리... "
- 동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