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역시 제육쌈밥 이겠죠?
설마 정말 제육과 연말을 보내려는 거 아니죠?
내 연인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서 만나야 할지
알고 싶지 않나요?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내고 싶다! 그쵸?!